미국 민간위성 기업 ‘플래닛랩스’가 공개한 사우디아라비아 남부 도시 아브하의 아람코 석유정제시설(왼쪽 사진). 오른쪽 사진은 예멘의 친이란 무장정파 후티 반군이 해당 시설을 타격한 뒤 불길과 검은 연기가 치솟는 모습. 사우디아라비아 당국은 후티 반군이 사우디 남부 4개 도시를 타격해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7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플래닛랩스 제공,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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