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하원의장 공관에 도착해 브룬 피베 하원의장과 입장하고 있다. 파리=이제원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하원의장 면담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하원의장 공관에 도착해 브룬 피베 하원의장과 입장하며 경례를 받고 있다.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하원의장 공관에 도착해 브룬 피베 하원의장과 면담하고 있다.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하원의장 공관에 도착해 브룬 피베 하원의장과의 면담을 마치고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하원의장 공관에 도착해 브룬 피베 하원의장과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 피베 하원의장의 공관 집무실에서 이뤄진 면담에는 한국 측 조현 외교부 장관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프랑스 측에서 브뤼노 피쉬 외교상임위원장, 사브리나 세바이히 한-프랑스 의원 친선협회장 등이 자리했다.
이 대통령은 올해가 양국의 수교 140주년임을 고려, 방명록에 "한국과 프랑스 간의 새로운 140년, 양국의 정부와 국회가 함께 열어가길 바란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