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세련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송혜교는 9일 소셜미디어에 "나가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송혜교는 오버핏의 브라운 레더 재킷에 흰색 스커트가 레이어드된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흰색 프린지 스카프와 실버 액새서리를 포인트로 더해 도시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단정한 단발 헤어스타일은 모던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6월 14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UAA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송혜교는 20년 넘게 호흡 맞춘 스타일리스트 남편이자 AAP 출신 신재호 대표가 새로 설립한 신생 기획사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하반기 공개된다.
<뉴시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