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한남더힐 130억원 매입설…"전액 현금"

배우 변우석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주택 한남더힐을 130억원에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국경제TV는 10일 변우석이 한남더힐 한 세대를 130억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변우석. 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보도에 따르면 변우석은 해당 주택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변우석의 실제 매입 여부와 구체적인 거래 경위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한남더힐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주거단지다.

 

올해 5월 전용면적 235.3㎡ 세대가 130억원에 거래된 기록도 확인된다.

 

변우석은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