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리사, 앤 해서웨이·두아 리파와 뉴욕서 만났다…글로벌 미모 대결

두아 리파, 앤 해서웨이, 블랙핑크 리사 / 불가리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블랙핑크 리사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영국 가수 두아 리파와 미국 뉴욕에서 만나 미모 대결을 펼쳤다.

 

한 명품 브랜드는 10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 브랜드의 앰버서더인 두아 리파, 앤 해서웨이, 리사가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한 장소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리사는 앤 해서웨이, 두아 리파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했다. 임신을 해 D라인을 드러낸 앤 해서웨이와 골반을 노출한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있는 리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리사는 지난 3일 싱글 '사와디카'(SaWaDiKa)로 컴백했으며, 오는 10월 23일에 EP '프레스 플레이'(PRESS PLAY)를 발매할 예정이다. 지난해 2월 앨범 '얼터 에고'(Alter Ego) 이후 1년 7개월 만의 솔로 신곡이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