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10만그루 ‘기부런’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 ‘포레스트런 2026’ 참가자들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 6500명이 참가했고, 참가권 판매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등을 기반으로 나무 10만그루를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