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지자체와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무인 식품 판매점의 위생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커피·치킨 등을 조리·판매하는 편의점과 무인 식품 판매점 중 최근 3년간 점검받지 않았거나 식품위생법 등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 약 3천600곳이다.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조리시설 위생 관리, 냉장·냉동 보관 온도 기준 준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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