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이 14일 신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이기인(42) 사무총장을 선임했다.
천하람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이 같은 인선 내용을 발표하며 이 사무총장에 대해 “내부 상황과 당무 등에 대해 누구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 조속한 당 정상화와 쇄신 작업을 착수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