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둔 14일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오른쪽 첫번째)이 서울 서대문구 소재 평안북도 위원면 출신 이산가족 김숙경씨(〃두번째) 자택을 방문해 이야기를 듣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추석을 맞아 전국 각 지역의 고령 이산가족 15명을 찾아 위로하고 명절 선물과 위로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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