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벼 익어가는 다랑이논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열흘 앞둔 15일 경기 평택시 현덕면 장수리 다랑이논에서 황금빛 벼가 익어가고 있다. 장수리 다랑이논은 농민들이 배수가 어려운 구릉지의 모난 땅을 활용하기 위해 작은 논을 층층이 깎아 쌓으며 조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