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미 매사추세츠주 연방지방법원은 14일(현지시간) 유학생 및 교환·연수방문자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는 국토안보부의 조치를 잠정 연기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