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하고 있다. 브로커 양모씨, 제약업체 제넨셀 설립자 강모씨, 김강립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관련 증인 채택이 불발되면서 증인석이 텅 비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