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 세번째)와 앤디 버넘 영국 총리(〃네번째)가 16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 대 울버햄프턴의 축구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미국과 사이가 벌어진 유럽과 캐나다는 최근 협력을 강화하는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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