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추석을 맞아 전국 부영 아파트 경로당과 관리·용역업체 직원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한다.
부영그룹은 17일 전국 부영 아파트 관리단지 85곳의 경로당에 과일 선물세트 233세트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관리사무소 직원 2214명과 경비·미화 등 용역업체 직원 1221명 등 총 3435명에게 식품세트를 제공한다. 부영그룹은 매년 명절마다 임직원을 비롯해 아파트 경로당과 협력업체, 어린이집, 군부대 등에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단지 내 ‘부영 어린이집’에는 임대료를 받지 않고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저출생 문제 대응을 위한 출산장려금 제도도 운영 중이다. 2021년 이후 출산한 임직원에게 자녀 1명당 1억원을 지급해 현재까지 누적 지급액은 134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