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운더즈 아누아, 캐나다 토론토 팝업 마무리…세포라 신제품 선봬

사진=더파운더즈 제공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지난 16일과 17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진행한 팝업 ‘아누아 비타 스테이션(ANUA VITA STATION)’을 마무리했다.

 

이번 팝업은 캐나다 세포라에서도 판매하는 ‘비타 C 글루타치온 브라이트닝 캡슐 미스트(Vita C Glutathione Brightening Capsule Mist)’를 현지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팝업이 진행된 유니온 스테이션은 철도와 대중교통 노선이 연결되는 토론토 도심의 주요 교통시설이다. 아누아는 이곳에 비타민 라인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옐로 컬러의 입체적인 공간을 조성했다.

 

팝업에서는 신제품을 시연하고 제품 특징을 설명했으며, 아누아의 대표 베스트셀러 샘플을 증정하는 등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동일한 유니온 스테이션 내에 위치한 ‘세포라 유니온 스테이션점’과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해 팝업 방문객이 세포라 매장에서도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아누아 측은 현지 소비자들이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문의하는 등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또 유니온 스테이션 현장 관계자의 설명을 인용해 이번 행사에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고 전했다.

 

한편 ‘비타 C 글루타치온 브라이트닝 캡슐 미스트’는 비타민 C와 글루타치온을 콘셉트로 한 아누아의 신제품으로, 30ml와 1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다.

 

이와 함께 아누아는 ▲비타 10 포어스트릭스 브라이트닝 세럼 ▲비타 10 글루타치온 브라이트닝 슬리핑 크림 ▲비타 C 포어스트릭스 브라이트닝 세럼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비타민 C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아누아 관계자는 “이번 팝업을 통해 토론토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