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20일 오후 3시 8분쯤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 공지에서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북한이 쏜 발사체의 제원 등을 분석중이다.
일본 방위성도 “북한에서 탄도미사일의 가능성이 있는 것이 발사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