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생아 증가로 분유 시장도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20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분유 상품이 진열돼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분유 소매점 매출은 올해 1분기 62억300만원으로 전년 동기(54억8900만원)보다 13.0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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