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2일 2기 내각 장관 3명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한국시간 22일 재가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2기 개각 장관 후보자 6명이 지명된 후 23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