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드교육이 수학 전문 브랜드 ‘거꾸로수학교실’을 ‘The완전수학’으로 리브랜딩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브랜딩은 기존 자기주도 학습 철학을 이어가되, 학생이 배운 내용을 능동적으로 설명하고 풀이의 근거와 논리적 사고 과정을 표현하는 단계까지 도달하도록 돕는 ‘자기주도 완전학습’을 새로운 교육 방향으로 삼았다.
The완전수학은 단순 문제 풀이와 정답 확인을 넘어, 학생이 주도적으로 개념을 익힌 뒤 교사에게 직접 설명하고 풀이 과정과 근거를 논리적으로 작성하도록 돕는 시스템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학습은 개념 예습, 개념 확인, 응용력 기르기, 심화개념 학습, 단원 평가의 5단계로 진행된다. 개념 확인 단계에서는 직접 작성한 개념 노트를 바탕으로 학습 내용을 설명하고, 심화 과정에서는 풀이 과정을 작성하며 사고 과정을 표현하도록 한다.
수준별 교재와 동영상 강의, 문제은행을 통해 학생별 개별 학습을 구성할 수 있으며, 문제은행 시스템 ‘수학딸깍’으로 기출 분석, 실전 모의고사, 서술형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AI 수학학력진단은 계산·문제해결·이해·추론 등 핵심 수학 역량과 영역별 취약점을 정밀 분석해 반 배정과 맞춤 학습, 코칭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학원딸깍’은 상담·출결·학습계획·반 편성·수납을 통합 관리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학습 지도와 학원 운영을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연결해 운영 부담을 줄이고 학생 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올림피아드교육은 이번 리브랜딩을 기념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입비 면제 혜택과 함께 교재 세트를 포함한 100만 원 상당의 초도물품을 제공하고, 자기주도·완전학습 전문가 교육 과정과 개원 홍보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한다.
올림피아드교육 관계자는 “The완전수학은 학생이 풀이 근거와 사고 과정을 직접 설명∙작성하도록 설계돼 있어 교육 현장의 원장들에게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논술형 평가 대응의 실질적인 해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8월 29일 열린 ‘2026 부산학원교육박람회’에서 The완전수학을 소개했으며, 변화하는 평가 환경에 발맞추려는 학원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과 가입 문의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The완전수학 가입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