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글로벌 문화축제 추석 한마당 [한강로 사진관]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글로벌라운지에서 열린 '글로벌 문화축제, 추석 한마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외국인 학생들이 윷놀이를 하고 있다.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글로벌라운지에서 열린 '글로벌 문화축제, 추석 한마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외국인 학생들이 셀카를 찍고 있다.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글로벌라운지에서 열린 '글로벌 문화축제, 추석 한마당'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투호를 하고 있다.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글로벌라운지에서 열린 '글로벌 문화축제, 추석 한마당'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한지 무드등을 만들고 있다.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글로벌라운지에서 열린 '글로벌 문화축제, 추석 한마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외국인 학생들이 윳놀이를 하고 있다.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글로벌라운지에서 열린 '글로벌 문화축제, 추석 한마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외국인 학생들이 윷놀이 등 전통문화 체험을 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보고·만들고·즐길 수 있는 추석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유학생과 한국 학생은 함께 어우러져 한국 전통놀이와 만들기 활동 등 다채롭게 구성된 5개의 체험존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통 게임존에서는 거대 윷놀이, 투호 놀이, 공기놀이 등을 즐겼고, 전통 만들기 체험존에서는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소재로 한지 우드 무드등, 연 만들기 등 나만의 기념품을 만들었다. 한복 문화 체험존을 찾은 외국인 학생들은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