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고공 스매싱… 배드민턴 女단체전, 말레이시아 꺾고 4강서 ‘한일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말레이시아와 여자 단체전 8강전에서 스매시 공격을 하고 있다. 단식 첫 주자로 나선 안세영은 레차피 카루파테반(28위)을 2-0으로 누르고 대표팀에 첫 승을 안겼다. 한국은 말레이시아를 매치 스코어 3-1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해 일본과 23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