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귀성’ 노부부… 설레는 발걸음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부모들이 자녀를 보기 위해 서울에 오는 ‘역귀성’ 행렬이 본격화한 가운데, 부부로 보이는 두 어르신이 여행 가방을 함께 끌며 이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