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후배 가수들의 추석 선물을 한가득 받았다.
장윤정은 22일 소셜미디어에 "사무실에 있는데 갑자기 (후배들이 추석이라고 바리바리)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윤정이 후배 가수 및 동료들과 함께 사진 찍는 모습이 담겼다.
박지현은 장윤정을 가리키는 듯한 포즈를 취했고 장윤정은 떨떠름한 표정을 지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장윤정이 선물이 한가득 들어있는 봉지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후배들이 장윤정을 위해 직접 사무실을 찾아 선물을 건넨 것으로 보였다.
이날 장윤정은 후배들이 전한 마음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장윤정의 어머니는 지난 1일 딸 이름을 내세워 투자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어머니와 오랜 기간 절연한 상태였음에도 이번 사건으로 이름이 언급되며 관심을 모았다.
장윤정은 과거 모친의 행방조차 전혀 알지 못한다고 말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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