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지 반지가 엄지 손가락에"… 소유, 바쁜 일상 쪼개 운동 소화

가수 소유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체중 조절에 나섰다.

 

21일 소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신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소유는 스케줄을 소화하기 전 반지를 끼던 중 "살 빠져서 반지가 커졌다"고 말했다. 그는 "(반지를) 원래 검지에 맞춰뒀었는데 이제 엄지에 맞다"고 전했다.

 

본격적인 일정을 소화하기 앞서 소유는 헬스장에서 복근, 하체 운동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운동 전후로 수분도 자주 섭취하면서 몸 관리에 힘썼다.

 

꾸준한 운동은 에너지 소비량을 늘려 체중 감량을 돕고, 근육량을 유지하도록 한다. 특히 적절한 강도의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스트레스 완화와 수면의 질 개선을 도와 전반적인 컨디션 관리에 효과적이다.

 

운동 전후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적절한 수준 보충은 운동 중 땀으로 빠져나간 수분을 채우면서 탈수를 예방하고, 정상적인 신체 기능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다만 물을 무조건 많이 마시기보다는 갈증과 운동 강도, 땀 배출량 등을 고려해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