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귀국길 경유지인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순방에 동행한 기자들과 즉석 차담회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5박 7일 동안의 순방 일정을 마무리하고 이날 오전 서울행 비행기에 올랐으며, 이날 경유지인 앵커리지에 잠시 들렀다.
앞서 이 대통령은 미국에서는 유엔총회 기조연설 및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멕시코에서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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