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쌍둥이맘' 성유리, 쭉뻗은 다리…발레복에도 군살 없는 늘씬 몸매

그룹 핑클 성유리가 발레복 차림으로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성유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체력아 눈치 챙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성유리는 발레복과 토슈즈를 착용한 채 반려견과 함께 발레 연습실 바닥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또한 다리를 쭉 뻗은 채 가녀린 팔과 다리, 군살 없이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여전히 청순한 미모와 동안 비주얼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성유리는 1981년 3월생으로 현재 만 45세다. 그는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해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나우'(Now)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핑클의 약 21년 만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