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이 10월 연이은 연휴와 연말 시즌을 앞두고 부모님을 위한 프리미엄 효(孝)캉스 패키지 ‘그라티튜드 스테이(Gratitude Stay)’를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은 지난해 10월 처음 선보인 그라티튜드 스테이가 연말 시즌에 예약이 증가한 점을 반영해 올해도 가을 연휴와 연말 선물 수요가 이어지는 시기에 맞춰 상품 혜택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그라티튜드 스테이는 객실과 식음, 맞춤형 선물, 문화예술 경험을 결합한 패키지다. 부모님이 호텔에서 휴식과 추억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체크인 전 객실에는 예약 고객이 선택한 문구를 새긴 ‘랄리에(Lallier)’ 샴페인과 생화 꽃다발이 준비된다. 샴페인 각인 문구는 예약 시 요청할 수 있다.
투숙객은 서울 도심과 남산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애프터눈 티와 해피아워, 다음 날 조식 등의 다이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실내 사우나 이용과 끌레드뽀 보떼 스파 10% 할인 혜택도 포함된다.
스위트 객실 이용 고객에게는 별도 혜택을 제공한다. 호텔 주요 포토 스폿에서 스냅 촬영을 진행하고 촬영 원본과 인화 사진이 담긴 액자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리움 프렌즈’ 등급의 기프트 멤버십 카드 1개도 제공한다. 멤버십은 사용 등록일부터 1년간 유효하며 리움미술관과 호암미술관 전시 관람을 비롯한 회원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는 객실 1박을 비롯해 랄리에 샴페인 및 각인 서비스, 핑크 플라워 꽃다발,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 실내 사우나, 끌레드뽀 보떼 스파 10% 할인으로 구성됐다. 스위트 객실 이용 고객에게는 리움 프렌즈 기프트 멤버십과 스냅 촬영 서비스가 추가된다.
패키지는 서울신라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