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배드민턴 여자복식 24년 만에 AG金

이소희(앞)와 백하나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류성수-탄닝(중국) 조를 상대로 1시간51분 혈투 끝에 게임스코어 2-1로 승리해 금메달을 확정한 순간 코트에 드러누워 포효하고 있다. 한국의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우승은 24년 만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