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복합체험시설 ‘점프’ 10월 2일 개장

서울 노원구 실내 레포츠 복합체험시설 ‘점프(JUMP·사진)’가 다음 달 2일 정식 개장한다.노원구는 하계동에 날씨와 상관없이 사계절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레포츠 복합시설을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연면적 8612㎡, 지상 2층 규모다. 시설은 라이드·어드벤처·서바이벌·아케이드·RC 플레이·키즈그라운드 존 6개 구역으로 구성돼 있다. 구는 정식 개장에 앞서 라이드 존을 제외한 시설을 시범 운영했다. 이번에 문을 여는 라이드 존에서는 약 380m 실내 트랙을 달리는 ‘배틀 드리프트 카트’와 공중 레일을 따라 210m를 이동하는 ‘스카이 글라이더’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