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김새롬 "재혼 생각 있어…남자 몸만 와도 돼"

방송인 김새롬이 재혼을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다며 남자는 몸만 들어와도 된다고 말한다.

 

김새롬은 30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서 결혼에 관해 얘기한다.

 

김새롬은 "두 번째 결혼을 안 해야겠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말한다.

 

또 이혼 후 연애를 쉬어본 적이 없다고도 한다.

 

김새롬은 한때 아이 네 명을 낳는 걸 꿈꿨다고 말한다.

 

이상형을 얘기하면서도 다복한 가족을 연상시키는 차를 타는 남성을 언급할 만큼 결혼 이후 삶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김새롬은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몸만 들어와도 될 정도"라고 말하며 경제적인 조건보다 마음이 중요하다고 한다.

 

김새롬은 미래 자녀 학군까지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김새롬은 과거 예능프로그램에 왕성하게 출연하던 때 일화도 풀어낸다.

 

그는 '세바퀴' 녹화가 가장 주눅 들고 힘들었던 경험이었다고 한다.

 

1987년생인 김새롬은 2015년 결혼했고, 2017년 이혼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