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에펠탑 앞 카메라 세례…굴욕 없는 전신 레이스 드레스

전지현/ W코리아 인스타그램 캡처
전지현/ W코리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전지현이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해외 기자들의 사진 세례를 받으며 글로벌 스타임을 입증했다.

 

전지현은 30일 패션 잡지 W 코리아가 올린 한 명품 브랜드의 행사 영상에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담긴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 속 전지현은 검은색 레이스 소재로 만든 재킷과 원피스 등을 입은 채 포즈를 취했다. 전신을 레이스로 감싸고 있음에도 굴욕 없는 탄탄한 몸매와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5월 21일 개봉한 영화 '군체'의 주인공으로 전 세계 관객과 만났다. '군체'는 누적 595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흥행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