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관능적인 레이스 시스루 룩을 선보였다.
보그코리아는 30일 소셜미디어에 "시스루 룩을 입고 생 로랑 쇼에 참석한 전지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전지현이 생 로랑 옷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전지현은 골드 브로치가 달린 블랙 레이스 자수 패턴의 재킷을 걸쳤다.
재킷 안에는 미세한 레이스 소재의 시스루 톱을 레이어드해 과감한 패션을 소화했다.
하의에는 재킷과 동일한 재질의 시스루 롱스커트를 입었다. 여기에 스틸레토 힐을 신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생 로랑 2027 S/S 파리 패션위크에는 그룹 블랙핑크 로제·라이즈 앤톤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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