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영업부에서 직원이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관련 안내문을 게시하고 있다. 6000억원 규모의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이날부터 15일까지 선착순 판매된다. 첫 5영업일 동안에는 모집 금액의 50%인 3000억원이 서민 전용분으로 배정됐으며, 1차 가입 이력이 있으면 가입이 제한된다. 전용계좌 가입자는 투자금액에 따라 10∼40%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공제액은 18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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