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정희(65)가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서정희는 9월30일 소셜 미디어에 "요즘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실리프팅과 실루엣소프트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얼굴은 구조가 먼저라는 생각에서 시작했다. 내 얼굴을 다른 얼굴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구조를 정돈해 원래의 나를 조금 더 좋아 보이게 하는 것이 내가 말하는 '구조미학'"이라며 "그 변화가 나답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덧붙였다.
1982년 고(故) 서세원과 결혼한 서정희는 2015년 이혼했다. 현재 6세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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