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슬림한 몸매와 대비되는 반전 먹방을 보여줬다.
고현정은 30일 소셜미디어에 "붕어빵은 언제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옷 쇼룸에서 지인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이날 고현정은 다양한 착장을 입고 사진을 찍었다. 지인들과 샴폐인을 마시기도 했다.
특히 고현정이 붕어빵을 먹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는 고현정은 반전 남다른 먹성을 보여줬다.
한편 고현정은 과거 복부 문제로 수술받았다. 이후 유난히 마른 체형으로 걱정을 사기도 했으나 병원 치료와 건강관리를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SBS TV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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