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톰 크루즈가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영화 ‘디거’의 내한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