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군살 제로 드레스 자태…공복 유산소 효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군살 없는 몸매와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30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imeless glow in every drop"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현은 블랙 컬러의 뷔스티에 슬립 드레스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은은하게 빛나는 새틴 소재의 드레스가 몸의 실루엣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면서 날씬한 라인을 강조했다.

 

헤어스타일은 흑발을 낮게 묶은 로우 포니테일로 연출했다. 드러난 목선과 쇄골, 가녀린 팔과 곧게 뻗은 직각 어깨가 시선을 끌었다. 깨끗한 피부와 블랙 드레스가 대비를 이루면서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특히 탄탄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면서 서현의 평소 체중 관리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현은 과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자신만의 운동 루틴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서현은 아침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 10분 동안 평지에서 걷다가 이후 10분은 경사를 최대로 높여 걷는 방식으로 운동한다고 설명했다. 운동을 마칠 때는 트레드밀의 경사를 한꺼번에 낮추거나 멈추지 않고,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어 각도를 천천히 낮추면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