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공주와 6·25 참전용사 만난 이재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 두 번째)과 영국의 앤 공주(〃 세 번째), 조지 오스본 영국박물관 이사회 의장(왼쪽)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영국박물관에서 열린 ‘KH(이건희)컬렉션 순회전 갈라 디너’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 미국 워싱턴과 시카고에 이어 내년 1월까지 영국에서 열리는 KH컬렉션은 한국 문화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세계에 알리는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