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 사열하는 이재명 대통령 [한강로 사진관]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병 차량에 탑승해 사열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병 차량에 탑승해 사열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병 차량에 탑승해 사열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유공자 친수를 하고 있다.
1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 지대지 미사일과 천무, 천궁 등 지대공 미사일이 전시되어 있다.
1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의장대 시범이 펼쳐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병 차량에 탑승해 사열하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3군(軍) 지휘부가 있는 충남 계룡대를 찾아 제78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사관학교 생도들과 모범 장병, 군 지휘부 및 강훈식 비서실장과 함께 함께 걸어서 행사장에 들어섰다. 이 같은 동반 입장은 '모두가 함께하는 진정한 국군의 날'이라는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단상 뒷벽에는 '자주국방 실현, 대체불가 국군'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이 대통령은 단상에 올라 조정식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등과 차례로 악수를 나눴다.

 

이후 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함께 열병 차량에 올라 연병장을 돌며 도열한 군을 사열했다.


이 대통령은 국군통합군악대, 육군·공군 의장대, 통합기수단, 해군·해병대의장대, 장비부대 등을 사열할 때마다 거수경례로 화답하거나 손을 흔들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