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매헌시민의숲 일대에서 개막한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숲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5월 서울숲에서 시작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개최 장소를 올해 개장 40주년을 맞은 매헌시민의숲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서울숲 박람회도 계속 운영한다.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매헌시민의숲 일대에서 개막한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숲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5월 서울숲에서 시작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개최 장소를 올해 개장 40주년을 맞은 매헌시민의숲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서울숲 박람회도 계속 운영한다.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매헌시민의숲 일대에서 개막한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숲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5월 서울숲에서 시작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개최 장소를 올해 개장 40주년을 맞은 매헌시민의숲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서울숲 박람회도 계속 운영한다.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매헌시민의숲 일대에서 개막한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숲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5월 서울숲에서 시작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개최 장소를 올해 개장 40주년을 맞은 매헌시민의숲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서울숲 박람회도 계속 운영한다.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매헌시민의숲 일대에서 개막한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숲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5월 서울숲에서 시작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개최 장소를 올해 개장 40주년을 맞은 매헌시민의숲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서울숲 박람회도 계속 운영한다.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매헌시민의숲 일대에서 개막한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휴식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5월 서울숲에서 시작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개최 장소를 올해 개장 40주년을 맞은 매헌시민의숲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서울숲 박람회도 계속 운영한다.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매헌시민의숲 일대에서 개막한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숲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5월 서울숲에서 시작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개최 장소를 올해 개장 40주년을 맞은 매헌시민의숲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서울숲 박람회도 계속 운영한다.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매헌시민의숲 일대에서 개막한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숲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5월 서울숲에서 시작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개최 장소를 올해 개장 40주년을 맞은 매헌시민의숲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서울숲 박람회도 계속 운영한다.
매헌시민의숲에서는 '시민의 정원'을 주제로 총 51개의 정원을 선보인다. 작가정원 4개, 시민정원 5개, 학생정원 5개 등 공모정원 14개와 시민정원사가 참여한 정원 31개, 기업·기관정원 6개로 구성된다. 시민정원사 367명은 정원 조성과 관리뿐 아니라 정원 해설과 프로그램 운영에도 참여한다.
박람회장 주변 보행로에도 정원을 조성했다. 여의천·양재천 진입부와 강남대로·매헌로 등을 따라 7곳, 총 3580㎡ 규모의 선형정원을 마련했다. 보행로를 따라 정원과 안내시설을 배치해 박람회장으로 이어지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