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태권도 품새 남자 개인전에서 멋진 공중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여자 개인전에 출전한 정하은이 화려한 날아차기 동작을 연기하는 모습. 윤규성과 정하은은 압도적인 연기로 동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규성은 대회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정하은은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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