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30대 임신부가 양막이 파열돼 소방헬기로 울산지역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2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22분쯤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양막이 파열된 임신 24주 차 산모 30대 A씨를 응급처치가 가능한 병원으로 옮겨 달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제주소방본부는 소방 헬기 한라매에 A씨를 태워 같은 날 오전 8시3분쯤 울산지역 종합병원으로 이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