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초희가 결혼 생활과 육아에 대한 고충을 밝혔다.
오초희는 2일 MBN 예능물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남편이 밖에서는 쓰레기를 줍고 노점 물건을 사 오는 선한 사람이지만, 집안일과 독박육아는 내 몫"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바닥 청소를 하고 있는데 발톱을 깎아달라고 발을 내밀기도 한다"며 "다른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내게는 힘들 때가 있다"고 전했다.
오초희는 2024년 5월 한 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해 올해 3월 쌍둥이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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