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정조대왕 능행차’ 행렬이 4일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 인근을 지나가고 있다.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은 1795년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기념해 경복궁에서 수원화성을 거쳐 융릉까지 진행되는 대표 지방자치단체 연합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