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양궁 자존심 지킨 이우석 “아빠 금메달 두 개 땄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에 오른 이우석(가운데)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태어난 지 석달 된 아들 도윤이를 안고 미소짓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