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55)이 '뼈말라' 몸매를 뽐냈다.
4일 매거진 W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너무나 아름다운 고현정의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고현정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발렌티노 쇼에 참석하는 모습이다. 하늘하늘한 소재의 드레스를 입은 고현정은 눈에 띄게 날씬한 몸매와 '극세사 각선미'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연기 활동 외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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