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최근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정재의 부친상은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다.
이정재 측은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정재는 주변에 부고를 알리지 않은 채 가족들과 장례를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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