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두 아들 장난에 체념…얼굴에 스티커 가득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의 장난을 받아주며 체념한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5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황정음이 침대에 누워 있는 가운데 두 아들이 얼굴에 스티커를 붙이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은 연신 웃음을 터뜨리며 장난을 즐겼다. 황정음은 말없이 미소를 짓거나 눈을 감은 채 장난을 받아줬다.

 

아이들의 장난을 묵묵히 받아주는 모습에서 현실 육아 일상도 엿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2020년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결혼 생활 위기를 맞았지만 이후 재결합했다.

 

하지만 2024년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송을 통해 최종적으로 이혼했다.

 

황정음은 2017년과 2022년 두 아들을 출산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