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사흘 앞둔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2026 한글한마당-광화문’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를 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부터 17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내 곁에 한글’을 주제로 한글주간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