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창립 50주년 ‘대국민 감사제’…최대 50% 할인

이브자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간 전국 300여개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대국민 감사제’를 진행한다.

 

이브자리는 창립기념일인 10월 3일에 맞춰 덮고 깔고 베는 침구의 세 가지 요소별 스테디셀러와 인기 제품을 ‘창립 50주년 기념 품목’으로 선정하고, 행사 품목에 최대 50% 특별체험가를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

 

대표 행사 품목인 ‘라이젤 토퍼’는 2014년 출시 이후 12년간 누적 약 10만장 이상 판매된 제품이다. 국내 독점 제작하는 엑스폼(X-foam) 소재를 적용해 물세탁이 가능하다. 열전도성이 높은 소재를 사용해 바닥 난방의 온기도 전달되도록 했다.

높이와 형태, 경도를 세분화한 기능성 베개를 포함해 베개 25종도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 ‘신의사추천베개’는 경추용과 어깨용, 측면용으로 구성됐으며 ‘슬립핏 베개’는 상단을 5개 유닛으로 나눠 각 유닛의 칩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이브자리는 1976년 설립돼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침구업계 최초 대리점 체계 도입과 수면환경연구소 설립, 개인 맞춤형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 출시 등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숲 가꾸기 재단’ 설립과 사사 발간 등 창립 50주년 기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50년간 이브자리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이 믿고 선택해준 덕분”이라며 “창립 50주년 감사제가 그 고마움을 돌려드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